조금 늦은 DLC 이야기
며칠전... 캐릭터 커마 손 조금 보고 바로 시작
...하자마자 바로 버그 걸려버리기 ㅡㅡ
메두사가 튀는 컷인데 NPC들 가만히 서있는거보고 ㅅㅂ 고치긴 한거지?! 부터 나왔습니다
DLC에서 악몽 컷에서 한번
이때 턱선이 너무 구려서 악몽 깨어나자마 바로 성형수술 시켜줬습니다;;
110 조금 넘긴 레벨 + 하드로 상태에서 노르간 갔다가
애들 개단단한거 보고 1차 기겁
2차로 사냥하다가 흠... 스태미너 너무 딸리는데? 싶어서
전사+워리어만 키운 폰 아처부터 키우면서 어빌 획득 서커스 시작
(즉 장비도 허접한 레벨만 존나 높은 개허접 폰과 함께!!!!)
둘이서 잡다가 폰 아처랑 메이저, 시프까지 다 찍고
딜 할놈 하나 더 있는게 편하겠다 싶어서 이때부터 다른 폰 영입
결국 소서러까지 다 찍고 다시 워리어로 바꿔줬습니다
암 우리 사자새끼는 워리어지
맵곳곳 다 돌아다니면서 보이는 놈들 족족다 사냥하고
상자 다 까먹으면서 다니는데 재밌네요
중간에 너무 하드해서 다시할까?도 생각했는데 걍 쭉 달렸더니 이제 좀 사냥하기 편해졌습니다
성체 막 들어가서 구울들 나오기 시작했는데 여기도 털어먹을게 많아서 기대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