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저 상황이 닥치면 발연기와 어색함으로 조우 첫30초만에 의심받고 잡혀갈 자신있다.. 라는 거였네요 ㅋ 여러모로 에컴에선 예상 못 해본 신이긴 했습니다. 솔직히 백스터 특수안경만으로도 안 잡혀간게 이상하긴 한데 살짝 알면서도 일부러 보내줬는지.. 2회차 때는 좀 더 자세히 보고 싶은 장면입니다. 아무래도 적도 대응하기에 불편한 상황일 수도 있었으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