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탄은 로얄 나오기전에 플래티넘 따고 스크램블 코로나때인가 한번 공짜로 풀었던거 같은데 첨에 잠깐하다 이게 뭐야 턴제 아니네 하면서 몇년 묵혀뒀다가 4월 초까지 몬헌 징하게 달리다 질려서 뭐 할거없나 하다 라이브러리에서 발견하고 제대로 해보니 생각보다 훨씬 재밌네요. 거의 까먹었던 본편 스토리랑 동료들도 다시보니 반갑고 스토리도 몰입감 있게 잘 짠듯하네요. 음악은 뭐 명불허전이고 밴드레벨 99 트로피는 리스키 모드 진입전 주력애들 스킬 능력99작업 노가다만 좀 하면 무난해서 생각보단 트로피난이도도 쉬운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