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없음]라이자3 스토리 뭔가 뭉클하고 감동적이네요 다음작은 뭘 할까요
소피의 연금술사로 입문한 뉴비입니다
그때 스토리에 꽤 큰 감동을 받았지요
그 뒤로 기대를 가지고 라이자1,2 했지만 스토리도 플레이도 그리 와닿지 않았어요
그런데 몇년만에 한 라이자3가 꽤나 감동적이네요
연출이랄 것도 별로없고, 스토리도 크게 색다른것 없이 왕도적인데도
애정이 깃든 많은 캐릭터들이 이제 각자의 여행을 시작하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1편의 그 꼬꼬마들이 어느새 의젓해진 모습에 눈물이 날것만 같아요
잔잔한 여운이 남았어요
하나의 시리즈의 대단히 훌륭한 엔딩이네요
이제 소피를 스팀버전으로 다시 할지
레슬레리아나를 할지 고민되네요 ㅎㅎ
혹시 추천해주실분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