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누구를 만나도 참 안되더라구요 ㅠㅠ 가벼운 마음으로 숙제하고 자야지 하고 켰다가 매경기 골대맞추고 자책골 나오고 빡집중해서 하는데도 확률적으로도 이게 가능한가?라고 눈물을 흘리며 끄고 잤네요. ㅠㅠ 하지만 8분에게는 숙제를 끝내드렸으니…그걸로 됐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