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시간 4회차 최후반 노가다 구간에서 마지막 스킬 획득하면서 플레티넘 달성 겜생 플레티넘 달성에 욕심이 없었는데 세키로는 해보고 싶어서 4회차까지 쭉 달렸습니다. 늦게 시작해서 불소에서 막혔다가 뚫어내고 겐이치로에서 막혔다가 뚫어내면서 이 게임의 묘미를 알게 된 거 같네유. 소울 시리즈랑 너무나 다른 시스템에 애를 먹긴 했지만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