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다르게 땀뻘뻘 흘릴 정도의 더위가 찾아왔어요 이렇게나 더우니까 생각나더라고요 제작년에 이모 찾으러 서울 갔을때도 정말 무더웠었지 이모, 조카들 이번 여름도 다들 더위 조심하고 항상 몸 건강히 있어야 해요! (우리 이모 이 더위에 "으앙 조카들아 더웡" 이라고 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