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표정 캐릭터의 대명사 레이의 찡그린 얼굴

에반게리온에서 레이는
얼굴 표정 다양한 아스카에 반대급부 되는 무표정으로 유명한 캐릭터죠.
지금까지 레이의 표정하면 신지가 '웃으면 된다능..' 할때의
레이의 미소만 생각났는데 , 다시보니 찡그리는 표정도 있네요.
왜 예전엔 몰랐을까요... ㄷㄷㄷ
그나저나 레이는 무표정캐릭터로 인식이 뿌리 깊히 박혀서인지
찡그린 레이를 보니 뭔가 위화감이 느껴진다능..
막 뭔가 내가 잘못한거 같음
아참. 그리고 제글에 아스카가 안나오면 그건 제가 아니져.
짜르방은 진리의 아스카 이빈다.

난간에 걸터 앉은 아스카라니..
아...난간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