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렘넌트(Last Remnant)






























어제 드디어 시작했습니다.
라스트 램넌트.
턴제이므로, 게이머는 어느 정도 방관자의 입장이랄까.
전투 자체는 아주 경쾌하고, 다이나믹합니다.
부대자체에게 행동명령만 내려주는 것만으로 전투를 진행합니다.
전투가 끝나면 HP도 모두 차있기 때문에 한번, 한번의 전투에
총력을 기울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JRPG에 언리얼3 엔진이라는 것만큼 언밸런스한 것도 없는 듯..
어쨌거나 극초반이어서 아직까진 모르는게 많습니다만,
만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