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램넌트 엔딩
아오. 심라 컨커러..
열받게 한거 생각하면 갈아마셔도 시원찮은..ㅋㅋㅋ
추가로 영어 잘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설명을 하자면,
주인공이 램넌트라는 인간들이 잘 써먹던 유물(?;;)중 하나인데, 지 여동생이 지는 보통 여자애이지 도구가 아니라고 발악하다가 나가떨어지니까 눈깔 뒤집혀가지고는 램넌트를 해방시키려는 콩커러를 공격하는거에요. 근데, 그렇게 되면 모든 램넌트들은 파괴되고, 물론 지도 자살하는것과 같다는걸 알고있는건데, 사람들이(정확하게는 지 여동생ㅋㅋ) 램넌트의 해방때문에 희생당하는것을 막겠다고 하는것이지요.(여동생은 실험에 의해서 램넌트조종능력을 가진 사람이라 램넌트 파괴되어도 안죽어요.ㅋ)
그리고는 없어진줄로만 알았던 주인공이 콩커러랑 친해진다음(응?;;) 사람들이 자기 기다린다면서 다시 돌아간다고 하는것이지요.ㅋ
영문판이라 참 편해요..ㅋㅋ 글구 음성도 잘 어울리고, 음성연기도 참 만족하나, 게임은 벨런스를 발로 잡은듯..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