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게시판에 사람이 계신지 모르겠지만...
2년만에 다시 잡은 라렘...
2회차 노말 배랭 12로 독수리 둥지 직전에 글레니스 데리고 퀘하러 가다가...
다리에 길막하고 있는 토네이도 한테 캐발리고 나서
너 좀 있다 보자 하면서
글레니스 퀘스트 바퀴벌레랑 현재 700체인 돌파
배랭은 그 사이 16이 되었고
1300이던 3인팟 체력이 2000이 되었네요.
노가다가 지겨워야 되는데 스텟이 죽죽 오르니.. 참 노가다 끊기가 쉽지 않군요.
20배랭 목표로 노가다 시작했는데 그러면 거의 1200체인은 가야 될 듯..
다만 바이올렛 때매 미치겠네요..
뭔 평타가 이리 센지.. 페이거스 스킬 쓰기 전에 얘가 평타로 애들을 다 조져 놓음...
여튼.. 노가다는 즐겁군요.
토네이도 좀만 기다려라 내가 너 잡으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