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 붉은 나비 리메이크 ~ 종막 붉은 나비
하시는일 잘되시길 바라며..
태풍도 잘 지나가길 바라며...
종막을 시작하며 하늘을 바라본 모습.
거의 끝에 다다름을 알려주는걸까
시작과 동시에 전투가 일어나는데
종막의 전투는 쿠로사와가 당주 이외에는 무시해도 상관없다.
무시하는걸 추천하기도하고...
모든 집에 출입을 할 수 있으며, 사이드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는 마지막 장이다.
단, 잡원령들이 상당수 등장하므로 요령껏 대처하자.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무시하는걸 추천한다.
목표는
쿠레하 신사 ~ 토모나키 물가 ~ 쿠로사와가 정문 ~ 포목의 복도(정문 오른쪽) ~ 불당(?) ~ 사당을 목표로 가자.
이런식으로 별게 다나온다.
나이트메어에선 촬영포인트가 높으니 그나마 잡을만 하겠다만
14식필름으로 상대할거 생각하면 거기서 거기..
짐짝이 있어 들어가지 못했던 타치바나가 혹은 키류가의 땅의 다리에선 쿠사비 퀘스트를 진행
영화당 지하 이곳에서 사이드 퀘스트를 마무리하자.
쿠로사와가 입구에선 사에가 잡혀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사당까지 도착했으면 일단 세이브부터 하는게 좋을것이다.
당연하겠지만 쿠사비 만들기는 실패한다.
이 시리즈에서 제사 같은걸 성공한걸 본적이 없으니
쿠로사와가 당주 + 궁사 4체와의 전투(1차)가 기다리고있다.
맵도 좁은게 문제긴한데..........
일단 궁사들의 체력이 그리 높은편은 아니니 당주보다는 궁사부터 빠르게 치우자.
당주를 물리치고선 2차전투가 바로 시작되는데
이 친구가 천장쪽으로 사라지기에 부적 중 "천람석"을 적극 추천한다.
사영기를 켰을때 가까운 영쪽으로 자동으로 추적해주는 기능이다.
또한 천장쪽에 있을땐 뭘해도 데미지가 제대로 들어가지 않으니
셔터찬스를 적중시켜 바닥으로 떨어뜨린 후 데미지를 넣자.
중간중간 나오는 궁사들도 빠르게 처리하는게 좋을것.
여기서 좀 해멜 것이다...
전투 후엔 제로 시리즈 특유의 뱀길이 나온다.
이 길 끝에는 항상 보스가 있었다.
참고로 원작에서는 뱀길에 세이브포인트가 없었다.
지나갈때도 앞이 잘보이는 장님(원령)들이 계시지만
쿠사비 전까지는 무시해도 상관없다.
중간에 일본의 현실을 반영해 지진이 자꾸 일어나지만
앞으로만 나아가면 된다.
사이드 퀘스트를 밀면서 왔다면 쿠사비 직전에 마카베가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최후의 전투인 쿠사비는
이제 공격을 할 수 있기때문에 별다른 어려움을 느끼긴 어렵다.
단지 나이트메어의 공통점인 탈출 페이탈 실패시 사망이라는것만 알아둔다면..
쿠사비까지 물리쳤다면 앞으로 향해 나가보자.
미오에 빙의해있던 야에는 사에를 찾으러 가버린다.
선택지라고는 앞으로 가는것뿐
도착 직전에 마지막 부유령인 마유를 찍고 나아가보자.
원작의 어떤 기억이 떠올라 61식 장전하고 살금살금 다가가는 모습.
하지만...
이런 컷신과 함께
아저씨한테는 쥐약인 스탭롤이 올라가게 된다.
더이상의 컷신은 스포가 될 수 있으므로....
1회차 클리어시 이 세개를 준다.
조각이란건 무얼 의미할까 싶지만
2회차 하라는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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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지으며
전투는 호불호가 심하다.
포인트도 별로고 우화하는 시스템도 별로고
결정적으로 페이탈이 언제 작동할지 모른다는게 치명적인 단점.
그래픽은 향상된 게 보이긴한데
신작이 아니다보니(리메이크이다보니) 별 감흥은 없다..
마지막으로 4편 페이탈 찍어내면서 포인트 감상...
2026.06.02 제로 : 붉은 나비 리메이크 ~ 종막 붉은 나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