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나비 엔딩 소감
거의 20년 플스2 시절 한글화만 해줘도 감사해 하던 시절
한글화 했다길래 감사해하며 플레이 했던 게임입니다
호러게임을 많이 해보지는 않았지만 스토리, 호러, 액션 모두 잡는데 성공한 명작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리메이크 되어 나와서 플레이 해보니 엄청나게 향상된 그래픽과
더 뛰어난 미모로 돌아온 주인공들에게 감탄하며 플레이 하였습니다
26년 그래픽치고는 별로다라는 평도 있으나 원작의 경험이 남아있는 저에겐 장족의 발전이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여러 요소가 개선되고 추가된 서브스토리등 훌륭한 리메이크라고 생각합니다
엔딩까지 약 10시간정도 걸린거 같습니다 원작보다 아주 살짝 늘어난거 같네요
서브스토리까지 꼼꼼히 했으면 몇시간 더 추가 될거 같습니다
예전엔 게임 하나 사서 여러번 엔딩을 보았는데 나이는 많고 할 게임은 많은지라 1번 엔딩본거에 만족해야 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