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곰의 췌장 아니 감을 먹고 싶어.
( 한 걸음 뒤엔 항상 세키곰이 있었는데 )
아직 갈 길이 멀기는 합니다만, 엔딩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가고 있는 세키곰입니다.
지난 주말에는 감이 먹고 싶다고 하는 변약의 계승자에게 감을 가져다 주었어요.
애정을 담아.
미연시 게임 세키로
히히
그리고 사자원숭이(두 마리), 고영 도당 창족 마사나가, 술고래 주조, 의부를 각 클리어 했습니다.
( 마사나가와 주조는 대체 몇 번을 만나는 건지... )
사자원숭이(두 마리)는 다른 소울본 게임의 다 대 일 보스 전에 비해 크게 어렵지 않았는데, 의부는 엄청 어렵더군요. 지금까지 세키로 하면서 가장 많이 트라이 한 보스 전 같아요. 정말 고생했습니다.
3시간 정도 계속 도전했던 것 같아요. 그나마 의부에게 가는 길 자체가 짧고 처리해야 할 몹도 없어서 다행이었네요.
히히
( 딸피 아니 딸체간 남기고 진짜 이러기야 )
( 아니, 왜 하필 거기서 )
( 사자 베기? 세키곰은 불사 베기 )
( 즐키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