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데이터 주의) 대구 더현대 생존의 역사 전시회 후기
운동회도 판교도 못가본 남쪽동네 교주인지라
하루 휴일 만들어서 대구에는 가보자고 마음먹었습니다.
넓은 지하상가를 헤맸으나 백화점 지하와 연결되어 있어서
대구 햇볕을 쬐지 않아도 됩니다.
빵주 탑승장이라 빵주 멤버들이 맞이해 줍니다.
안내 버터의 안내에 따라 문이 열리면 들어갈 수 있습니다.
버터군단
!!!!
섭종의식중인 버터
잘 만들어졌지만 선뜻 먹고 싶은 생각은 안드는 연회장 음식
저기 새우가 들어가는거였어?
릭컬하자 트릭컬 시절을 지나서
어느덧 1주년
장하다 우리딸
별사탕 커틀릿
내 딸?들 맞습니다
운동회 행사는 정말 가보고 싶었습니다만 그땐 일을 뺄 수가 없었네요
바닥에 떨어진 콩주머니가 깨알같습니다.
볼선진국이 문화전파 하는 중
출발 전날 겨우 130레벨 만들어서 제일 오른쪽 캡슐을 뽑았습니다.
포스터북 빵빵봉 LED액자 3개 뽑았네요
최고의 장난감?인 에피드 사장 대푭니다
혀를 내돌리는 코미
카페에서 콜라보 디저트도 먹어 봅니다.
ABC주스는 하루야채 느낌, 마시멜로 마카롱은 2개는 먹기 힘든 단맛이었습니다.
버터 라떼아트
스피키까진 만나지 못했습니다.
카페 뒤쪽에 마련된 메시지존
직접 보게 된 우로로로로로롱
나눔 굿즈의 퀄리티가 좋았습니다.
수많은 교주님들의 흔적
냉정아범이라 지나칠 수 없었던 냉정기우제 모음
스피키존이 있었지만 사진찍을 용기는 나지 않았습니다.
공기빵주
9층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 마자 능지 하락시키는 브금이 나오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지방사람이다 보니 이런 이벤트나 전시회는 접할 일이 거의 없었기 때문입니다.
현장행사로 처음 접한 휴대폰 밖 트릭컬 리바이브는 규모가 작아졌다고는 하나 백화점 1개층을 거의 사용할 정도라 저에겐 큰 감동이었습니다.
다른 곳에서 현장행사가 진행된다고 하면 또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체험이었네요.
랜덤박스는 5개 다 사실상 꽝이었지만 입장료 무료+캡슐돌리기 무료기에 만족하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쓰담아크릴로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