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많은 일이 있었지만 원래는 당일 올리려 했는데 일이 많아서 밀리고, 냉이, 신비 그리느라 밀리고, 그렇게 그리다가 냉이 채색이 한번 날아가서 다시 그리고 하다 이제 올린 건 안 비밀..... 지금이라도 3주년을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