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양술연계(사무라이) & 톤파 귀무연계
좋은아침입니다!
오랫만에 평화로운 주말에 단련장에서 수련을 해보았습니다
DLC1은 전작과 다르게 시원하게 음양술을 밀어줘서 음양술 관련내용이 많았었네요
이 음양술연계(사무라이)는 맨날 베고 치고하는게 식상하다면 조금은 재밌는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여겨져 간단히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2탄에서도 있었던 잔심을 캔슬해서 환술을 날리는거랑 거의 동일한데 보다 수월해졌습니다
아직 모든 무기들에 적용이 되는지는 아직 모르겠고 현재 즐기고 있는 일도, 대태도로만 정리한 내용입니다
빠른공격, 강공 스킬등 모두 공격 후에는 잔심이 발동하는데 잔심이 사라지기전, 거의 최대치 상태일때 음양술(공격계)을 날리면
쉽게 연계가 됩니다. 이 쉽다는 뜻은 한번만 눌러도 될 정도로 잘 날릴 수 있다는 뜻입니다 !공통스킬인 양의 찰나(오의) 필수
일도, 대태도의 경우는 모든 강/약공. 스킬이 연계되지 않던데 나름 실험을 해보고 찾은 해결법입니다
영상 설명들어가자면,
1. 대태도 콤보&음양술
제가 요즘 즐겨쓰는 콤보인데, 조병월 후에 동월 천(상단) 후에 옥뢰부 - 설월화 축 - 상조 - 발즉참 - 옥풍부
기술연마가 유지되어있는 것이 보일것입니다 (모든 스킬과 평타에 옥뢰부와 같은 강력한 음양술이 간단히 연계되지는 않습니다)
2. 평타, 강공, 대쉬약공 및 각종 스킬과의 연계
하단 발도와 중단 검기가 연계되지 않는 것이 보일텐데 연속으로 몇번 누르면 전투흐름도 끊기고 피곤함을 유발할 수 있는데
이렇게 한번에 잘 연계되지 않을경우에는 가드(L1)과 동시에 해당버튼을 눌러주면 쉽게 연계가 가능해 집니다
동시에 눌러도 되고 따닥~ 하는 식으로 눌러도 가능. R1과의 조합인 스킬은 이어서 L1누른 상태에서 십자키만 눌러도 가능
하단 발차기는 타이밍이 타이트 한데 그냥 L1과 함께 십자키면 실패없이 한번에 가능합니다
대태도 중단 망치꽁치는 적용이 안됩니다!! (버그인가?)
일도, 대태도의 동월 천인지는 잔심타이밍 볼 필요없이 정말 연계가 잘 되는데 특히 하단(대태도는 상단과 하단)
일도는 하단 발도, 걷어차기(조금 빡빡), 그참, 검기, 역풍검, 잔월 충, 범질주, 발도술 류는 가드키와 함께 누르면 쉽게 연계가능해집니다
대태도는 일도와 달리 빡빡하거나 가드버튼이 필요한 평타, 스킬이 조금 더 많았습니다 (역시일도..)
사이토와 맞짱을 뜨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DLC1에서 새로 추가된 사무라이 스킬인 연기지구의 법을 챙기면 조금은 여유있게 기술연마중에 음양술 연계하기 수월해질 수 있습니다
3. 톤파귀무연계(오의 신치활용)
전작에서 신치오의와 귀무를 활용한 연속 회피였던 L1(가드)누른 상태에서 빠른공격 바로이어서 R1을 눌러서 빠른공격을 캔슬해서 회피기로 활용했었는데 3탄에서는 영상처럼 회피후에 공격(교룡파)이 이어집니다
연속으로 이어가는 방법은 L1과 빠른약공(네모)를 누른 상태에서 R1만 딸깍 딸깍하며 눌러주기만 하면 됩니다
방향키로 방향을 정해가면서. 아주 간단합니다. 동작이 멋있는지는... 실용성은 괜찮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께서 알고 있는 내용일지는 모르겠으나 별 언급이 없어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모두 좋은 한 주 보내시길 바라며 휘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