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시면서 하는 인왕
술마시면서 해서 목표했던 5천억암리타가 모였습니다.
첫 DLC에서 4백억 암리타정도가 만랩이었으니
다음DLC에서도 비슷한 배율로 들어가지 안을까 싶네요
사이세쓰신의 술은 공급과잉이었나 봅니다 2천개가 넘게 남았네요 새벽에 후쿠시마가문으로 이적해서 한시간정도 헌상품 파밍하고 술받고 밤에 아무가문이나 이적해서 새벽에 이적할준비 해놓고 반복 했습니다
벽혼광이 성물에도 쓰일지 모르겠지만 어느정도 파밍할것도 해놓은것 같고 게임풍년인 9월부터 11월 재미있어보이는게임이 많이 나와서 다른게임 하다가 내년 DLC 2차때 다시 잡아야겠네요 즐왕들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