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살 난이도 진행 중 소감..(약스포)
참고로 저는 낼모레 50을 바라보는데요..
비사문검 얻고 겜 좀 편하게 하려고 귀살 진행 중입니다.
초반 뭐 잡졸한테도 두대 맞음 죽는 거 빼곤 할만했어요.
근데 오오누에에서 갑자기 큰 벽이.. 타이밍도 별로고
엇박 공격에, 번개는 시야를 가리지.. 하..
진짜 거짓말 안하고 20트 정도 해서 이틀 걸렸어요
반혼경도 안쓰고 하다 보니(쓸 생각 자체를 못함) 한대 남기고 죽는 것도 허다..
그 다음 이후는 쉽게 3트 정도 해서 깼고요 뱌쿠에, 도하츠텐은 5~8트 정도 하니까 잡아지더군요
벤케이..하.. 여기도 한 시간 도전했네요. 계속 회피불가에 쳐 맞아서..
부라이는 의외로 쉽게 10분 정도 걸렸고..
변신 간류는 1페만 넘기면 되는데 아 진짜 타이밍이 또 지금까지와 달라서 또 고생..
그리고 필드퀘 중에 무슨 생업? 퀘 갔는데 지옥창 나오고 벌레두령, 외눈대장에
마지막에 강화 뱌쿠에까지.. 좁은데서 상대하려니까 와 짜증이..여기도 30분 정도 걸림..
잡졸 다 잡고 뱌쿠에 만나서 죽으니 다시 첨부터..ㅎㅎㅎㅎ 하아...
너무 손이 아파서 깨고 껐는데 참 ㅎㅎ 나름 액션겜 좀 한다고 했던 어린 시절이 그립네요.
그래도 찬바라 액션 좋아하는 저로선.. 이런 게임 특히 귀무자를 좋아하는 저로선
아주 오랜만에 플스가동해서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손과 동체시력은 예전만큼 안따라 주지만
그래도 아시안게임 금메달 땐 40대 아재들 보며 용기를 얻고 다시 도전해 봅니다
오늘은 오쿠니 가부키 미션 하러 갑니다.
ps. 근데 비사문검이 체감이 확 될 정도로 일섬이 쉬워지나요?
(완전각성 상태에서는 일섬 성공률 90% 정도 실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