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제나에 지나치게 불만인 점.
(이런 식의 광고는 진짜 보기 싫습니다.)
매번마다 신규 캐릭터가 새롭게 출시될 때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위 사례와 같이 '곧 옵니다' 라는 방식이 불만이 있어요.
플레이어가 보는 느낌은 '그래서 얘가 누구인데???' 입니다.
신규 캐릭터 판매할 때 쓰이는 연출로 따지자면 구시대적입니다.
지금으로 약 10~15년을 거슬러 올라가면 됩니다.
(대략 신격의 바하무트나 확산성 밀리언 아서 시절이네요.)
최근 트렌드는 캐릭터를 판매할 때에 먼저 외형을 공개합니다.
캐릭터의 이름부터 외형이나 속성, 어떤 스킬을 가졌는지, 스토리에서 어떠한 역할을 맡았는 지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운영진의 입장에서 이걸 공개해도 달라지는 부분은 없습니다.
패션쇼에서 모델 워킹하면 옷을 전부 보여주잖아요.
이와 같은 개념에 해당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