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3 마무리? 시즌4 대기
사실 파먹다 말았...
개인적으론 저 진행도 관련 인장모으는건 도전 과제를 보고서 일일히 해야되는게 아닌
해당 이벤트에 표시되는 형식으로 하던가 전투시에 필요한거면 따로 표시 가능하게 변경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이거 매번 하나하나 일일히 봐가면서 하는건 너무 피곤합니다
대균열 자체는 저번 만치 피곤한 조건(기믹해제시 단타한정)은 아닌지라 괜찮게 느꼈네요
다만 매번 이런식으로 최고 기록 경쟁을 하는게 아니라
케릭터마다 조건부 랭킹(딜링, 서포팅, 탱킹 등등)을 주고 관련 뱃지나 보상을 주는 형식인 다른 랭킹도 도입했으면 좋겠습니다
(각 케릭터 전용 뱃지 같은거나 시즌 전용 획득 도장)
매번 똑같은 방식에 픽업 접대식으로 가면서 밸런스는 둘째 치더라도 강제성에 의한 밸류악화로 인해
게임이 좀 지나치게 루즈해지고 있다고 보입니다.
단순 보스 돌려깍기보단 다른 접근 방법에 대한 깊은 고심이 필요해 보이는 시점 아닌가 싶습니다.
출격은 매번 큰 변동성 없이 소소하게 바꾼다면 이것 또한 길게보면 단순 노가다외에 즐거움은 느끼기 힘드네요
지금도 거진 재료모으기 위해 도는거에 가깝다고 느낍니다.
스토리는 이전글에 마찬가지로 너무 짧고 깊이가 얕아서 이 상태면 장점이 되긴 힘들구요
메인 이벤트가 아니라 서브 이벤트로 추가 스토리를 넣는건 좋으나 길게보면 단점이라 봅니다. 후발주자는 그 스토리를 못 보니깐요
이번에 1장 변경점이 얼마나 큰 영향을 줄지 모르겠으나 지금 분위기에선 전환점이 될지 미지수인듯 싶네요
잘되긴 했으면 합니다
컨텐츠 공개 관련...
에픽때도 그렇지만 정보공개를 너무 한번에 몰아서 하는 경향이 있는데(동영상 업로드 같은거)
적당히 주마다 혹은 격주로 푸는걸 추천드립니다.
매번 거의 한번에 풀어버리는데 마케팅적으로 마이너스에 가깝구요
한번에 영상이 3개 넘게 올라오면 보통 맨 마지막에만 올라온걸 보거나, 요약본 하나만 봅니다
그리고 이런건 주마다 하나 또는 격주마다 하나 이런식으로 풀어서 간간히 기대심을 충족시키면서 버틸수있게 만들어야지
아무것도 없다가 얼마 안남아서 일괄로 다 풀어버리는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튼 시즌 4 기다리고는 있으나 점점 스스로도 평가치 절하하면서 기다리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