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주년 프리뷰 간단 소감
1. 카오스 개선사항은 소소한편
스킵 패치가 좋은거긴 한데 하나 알아두어야 할 점이 있다면 개선한다고 단순화 시키는 과정에서 단순화만 시키게되면 오히려 컨텐츠 소모율이 높아 이걸 보완하는것도 겸해야 됨을 항상 인지하고 있어야함
2. 신규 컨텐츠는 해봐야 알듯한 느낌
3. 멀티플레이 요소 추가되는건 좋으나 강제하진 않았으면 함
4. 테네브리아는 에픽세븐 하는 유저로선 마음에 듬
5. 초창기 스토리 개선은 당장에 더빙까지 해서 낼 생각을 할게 아니라 선 추가 후 더빙을 고려했어야 함, 이건 정말 큰 미스
반주년 관련해선 정말 잘못된 판단이라 봄, 더빙은 성우들의 스케줄 관계상 시간이 걸린다는점을 명시하면서라도 얘기하고 빠르게 넣을 생각을 했어야함
당장 이게 반주년 복귀나 유입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거라 생각함
6. 반주년 보상 관련은 중상급은 침
상시를 줘서 말이 많은거 같은데 애초에 아직 시작한지 반년 정도밖에 안된 게임에선 무료연 자체를 많이 주지도 않음
이 부분은 현재 많이 주는 게임들이 대체적으로 몇년차 운영중이고 비슷한 주년 이벤트때(반주년은 반주년끼리) 얼마나 뿌렸는지 생각해보면 단순 간단한 문제
7. 오프라인 이벤트는 좋긴한데, 개인적으로는 관심이 크진 않아서 논외
굿즈관련으로 한가지 말하고 싶은건 에픽세븐에서도 그렇지만 굿즈 상품 자체를 인게임에서 사용되지 않은 일러스트로 만들어 낼 생각을 해야지
인게임에 있던걸 상품으로 파는건 파는건데 그게 전부는 아니여야함, 상품을 팔아서 뭔가 해볼 생각이 있다면 앞으로는 굿즈 전용(계절 일러라던가, 컨셉 일러라던가, 아니면 사용되지 않은 고퀄리티 일러스트 같이 굿즈전용 오리지널리티) 쓸만한것들 무조건 추가하시길, 케릭터 기획할때 애초에 온오프라인 이벤트때 사용될만한 다 고려해서 발주하던가 해야함, 딱보고 와! 할만한게 있어야 되는데 슈크겜들은 그런게 하나도 없음, 상품으로서 매력이 크게 없다는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