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변수를 추가하던 변경하던 되는 문제를 가지고...
에픽은 환경 변수를 건들여서 조절을 했는데
이건 왜이리 직접적 하향조절을 하시는가 모르겠습니다
밸런스로 대여본적이 없던 회사도 아닌데 학습을 안하시는건지...
이번것도 이상하다 느낀건 사기중첩횟수 같은건 일괄적용을 할 필요도 없는 문제였고
증뎀 최대치 같은것도 굳이 저격으로 낼 이유도 없을뿐더러 어차피 각 컨텐츠마다 조건부나 최대치 제한 매겨서 해결 볼 수 있는게 이 게임인데
(예시로 카드별로 중복사용 제한이라던가 카드의 똑같은 조건 횟수 제한이라던가 만들려면 특정 컨텐츠의 제한 조건처럼 나오더라도 이정도로 말 나오진 않았을겁니다. 이미 대균열은 처음부터 그런식으로 하고 있구요, 절규의 나선탑도 제한이 있는 마당에...)
왜 굳이 사람들이 소유하고 있는 케릭터나 데이터를 직접적으로 끌어내려서 줬다 뺏거나 손해보는 느낌을 들게 만드는건가요
8년가까이 에픽에서 축적해온 운영 만큼만 하면 될일을 첫게임 내놓는 신생회사처럼 행동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이미 업질러진거 위처럼 바꾸더라도 이젠 좋은 소리는 안나올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