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하듯이 리버스 이제야 클리어했습니다.
아주 오래전 고등학생때 지인의 지인 보따리 하시는분께 고등학생의 신분으로 어찌나 파판7이 먼저
하고싶었는지 국내 들여와서 보따리 상품 용산매장에 풀리기도 전에 먼저 구입해서 미칠듯이 플레이했던 그시절을 떠올리며
이건 거의 의무다 라는 마음으로 리메이크나오자마자 클리어.. 세월에 따른 변화에 너무 감동하며 하였고
이후 리버스가 나와 나오자마자 예약구입후 플레이하다.. 너무 지루해서 봉인했다가
최근 3부작 마지막이 내년초에 나온다해서 숙제하듯 플레이중입니다..
개인적으로 2부작 즉 상,하 혹은 PART1 , PART2 이런식으로 2개로 냈어야하는거 아닌가싶어요
판매량도 PS5 독점으로 한게 실수였다고 하는데 예전같지 못한건 사실이죠
아마 저랑 비슷한 생각하신분들 많으실꺼라 봅니다
지금 어찌저찌 억지로 흥미를 못느끼면서 하며 10장까진 왔는데..
중간에 캔던지며 닭잡을때 현타가 쎄게와서.. 내가 이걸 왜하고있지..
하면서 하고 있네요..
의무감으로 게임을 하는경우는 또 첨인것같습니다..
다만 정말 모든면에서 잘 만든 게임은 맞습니다. 이건 게임의 문제가 아니라 3부작으로 나눈데에 대한
지루함.. 인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