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아재의 캐슬바니아 메두사 패턴공략!
안녕하세요 류입니다.
보스보다 보스한테 가는길이 더 어려운 캐슬바니아입니다..
지랄맞은 이 가시밭을 헤쳐나가며 겨우겨우 힘들게 보스들을 만나고있습니다.
전사 잔다르크는 실수로 녹화하는걸 까먹고 한방에 잡는 바람에 재대결 있으면 다시 올려볼까 하지만....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메두사 패턴 공략 시작합니다.
메두사 공격 판정은 몸뚱이 입니다.
위에 올라가서 때려야 공격이 들어가죠.
몸뚱이 앞에서 막 때리다 보면 손과 머리를 이용해서 마구
난타전을 벌입니다. 그렇다면 밑으로 샥 내려가서 좀 피해주면 되는데 곧이어
수면이 부글거리며 꼬리공격을 하게 됩니다.
적당히 보면서 반대편이나 위로 올라가면 되는 아주 쉬운 패턴입니다. 그리고 주 공격패턴이죠.
메두사의 돌이되어라 빔은 휩어택을 이용한 무적판정 시간을 이용해 회피할수 있습니다.
아니면 밑으로 내려가도 되고요
홀리라이트로 방어가 되는가 싶었지만 제가 못하는건지 어쨌든... 피하는게 답이었습니다.
열심히 공격하다보면 한번씩 이렇게 경직을 먹을때가 있습니다.
이때가 위아래로 온갖 난리 부르스를 치면서 반대편에서는 돌덩이가 떨어집니다.
창을 이용하신다면 반대편으로 넘어가 한번씩 던져주시거나 파이어볼 날려주시면 됩니다.
메두사의 가장 강력한 필살기?? 커다란 돌덩이 하나 떨어지는데
여기 뒤로 삭 숨어있으면 됩니다.
옛날 던젼앤 드래곤 생각나네요.
그리고.....
이게 주 패턴입니다.. 끝이에요.. 정말요..
아직 초반이라 그런지 패턴이 그렇게 많지가 않고 한 3~4트 정도하면 깰수있는 정도의 난이도 같습니다.
하지만 나이때문인지 빡신건 부정할수가...ㅎㅎㅎㅎㅎ
벌써 엔딩 보신분들도 많으신거 보니 따라갈수가 없네요...ㅠ.ㅠ
그럼 즐거운 캐슬바니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