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GTR R34 - 분노의 질주 버젼
안녕하세요. 헬리오 입니다.
이번에는 CAPO에서 나온 닛산 GTR R34 미드나잇 퍼플을 구매해서 영화 분노의 질주 버젼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영화의 도색이 멋져서 구매 하게된
경우 입니다. 미드나잇퍼플이 R34의 한정판이고 카포에서도 일반판이 파랑이고 한정판으로 발매를 한 제품입니다.
그리고 카포의 가장 큰 특징은 RC라는 겁니다. 정밀 다이캐스트 모형 같지만 모터가 들어갑니다.
와.... 이번에도 오른쪽 베스트 감사합니다.
옹졸한 기본 윙을 끼우고 테스트 주행을 나가는 GTR!
아깝지만 미드나잇 퍼플이 아주 잘 도색되어 있습니다. 한정판을 살리지 못하고.....
차량의 구동부는 정교한 CNC가공 부품을 사용합니다.
같은 회사의 지바겐과 비교하면 부품의 수가 적습니다.
하체의 모노코크 바디도 마그네슘알루미늄 합금으로 되어 있습니다. 일반 모형이었다면 단순한 플라스틱이었을 겁니다.
쇽은 오일이 들어가고 감도를 조정할 수 있는 고급진 사양입니다.
엔진에는 브러쉬드 모터를 사용하고 변속기 자리에는 실제 변속기어가 들어갑니다.
2단으로 저속-고속 기계적 변속이 가능합니다.
프론드 암대도 정밀한 절삭 제품입니다.
엔진부에 프론트 디퍼런셜 기어가 들어갑니다.
엔진을 프레임에 마운트 시킵니다.
준비해둔 쇽과 암대를 연결하고 샤프트도 끼워 줍니다.
엔진에서 중간 트랜스퍼 케이스로 갔다 다시 앞쪽으로 동력이 전달 됩니다.
조향기어도 아주 고급스럽게 정교한 기어로 되어 있습니다.
프론트 암대의 하부암은 두가지 재료를 사용하여 만들어져 있습니다.
하부 암대도 조립해 줍니다.
하부암대도 장착하고 프레이크 디스크도 달아 줍니다. 점점 실차 같아 집니다.
후륜은 먼저 조립을 한 뒤에 프레임에 붙이게 됩니다.
조향이 가능하게 개조도 가능한데 필요성이 없어서 추가 하진 않습니다.
점점 실차를 만드는 느낌이 납니다.
후륜의 프로펠러 샤프트를 연결하면 구동부가 완성이 됩니다.
알루미늄을 사용해서 그런지 생가보다 가볍습니다.
외장은 모두 은색으로 도색해 줍니다.
외장도 앞,뒤 범퍼를 제외하고는 모두 알루미늄입니다.
주요한 파란색 줄무늬를 넣어 줍니다.
측면에는 타이어자국 무늬를 그려 줍니다.
은색을 도색하고 A4사이즈의 마스킹을 통해 도색 번짐을 최소화 했습니다.
이렇게 기본적 도색이 되었고 이 위에 영화속 옵션파츠 회사 데칼을 붙이고
우레탄 클리어를 올려 줍니다.
외장도 금속 파이프를 여러개 연결해서 강성이 아주 좋습니다.
프론트 프레임 또한 모양이 참 멋집니다.
헤드라이트도 은색부분을 잘 도색해 줍니다.
데쉬보드 안쪽에는 조명 콘트롤 기판이 달립니다. 파이프 2개로 바디의 강성을 높여 줍니다.
리어범퍼에는 GTR의 동그란 램프를 위한 기판이 달립니다.
버킷 시트는 흰색 스웨이드로 덮습니다.
뒷자리는 검정 가죽으로 덮어줍니다.
윈드 쉴드와 뒷 유리는 외곽선을 검정으로 도색해 줍니다.
가조립을 해보면 진짜 차 리스토어 중인 느낌이 좋습니다.
옵션인 대형 윙도 CNC로 깍은 제품입니다.
옵션인 엔진룸 스트럭처바 입니다. 니즈모 에디션
리어윙은 파란색으로 도색해 줍니다.
조립을 해주고 하부 조명을 달아주면 완성이 됩니다.
영화속 차의 모습이 조금 나나요?
이렇게 1/8 다이캐스트 차량이 하나 더 늘었습니다.
끝까지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1/8 메르세데스 벤츠 G클라스 제작기로 돌아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