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지를 일단 크게 뽑으면, 여러가지로 사진이 잘나오기는 합니다. 나중에 도심지, 빌딩, 판타지 성, 겨울..... 뭐 이런 컨셉의 이미지가 있기는 합니다. 현재 이미지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전에 있던 해변 배경지는 작아서 불만이 좀 있었는데, 이 배경지는 크다보니 포커싱이 자유로워서 많이 편해집니다. 또 피곤하게 출사 나갈 필요도 없고, 시원하게 작업실에서 찍을 수 있으니 좋기는 한데요. 역시 실물만큼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