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예술회관 마법의옷장 행사 다녀왔습니다.
5월4~5일간, 세종시에서 주최하는 세종문화예술회관 마법의옷장 행사에 다녀오면서 오랜만에 아이들 사진을 찍었습니다.
벚꽃시즌에 입혔어야 할 투하트 교복을 이제서야 입혔네요...
어디서나 시선을 압도하는 원신 라이덴쇼군을 배경으로...
나중에 사진 확인하니 헤드가 반쯤 빠져있네요
트릭컬 리바이브 이타샤를 전시하면서 차량과 제작한 판넬을 배경으로
란카는 언제나 예쁩니다.
늘 새로워요. 짜릿해.
메구밍도 같이
란카랑 헤드 사이즈가 너무 차이나는 게 흠...
볼따구 당기면서 기념사진 찍으라고 만든 판넬입니다.
하루는 뜨겁고 하루는 비내리고 춥고 다이나믹 코리아...
그래도 오랜만의 행사라 즐거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