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 챌린지가 의외로 어려워서 깜짝
스킬 초기화 상태로 파이널 트라이얼 깨기는 오스트리치 활공 없이 어떻게 깨나 했더니 우악스러운 제약플레이처럼 지나가는 방법이 있었군요.
저거 깰 때는 미처 생각 못했지만 스네이크로 높이 뛰고 오스트리치로 바꾸면 이동 거리 확보가 더 쉬웠을듯
지금까지 나온 3D 마리오 마지막 스테이지와 비교하면 동키콩 바난자 파이널 트라이얼이 처음 봤을 때 "저걸 어떻게 깨" 임팩트는 크면서도 막상 한번 깨기만 하면 반복 클리어 성공률은 굉장히 높은 편인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로 평가하면 많이 연습해본 뒤에도 한자리수 시도 클리어를 보장 못하는 쪽으로는 마리오 선샤인에서 연꽃잎 타고 건너기+빠칭코 따라올 스테이지가 없는 것 같고
2010년이후 현대 마리오중에서는 3D 월드 챔피언십 로드가 익숙해진 것 같아도 마지막에 레이저 줄넘기가 운빨로 빨리 깨거나 많이 죽고 깨는걸로 갈리는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