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상 파트를 앞에 싹 몰아 놓고 부터는 두 인물의 핵심 파트가 교차로 전개되어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1500시간 찍고는 트로피 업데이트 될 때만 조금씩 했는데 이번에는 초회차 때 느낌처럼 재미있게 완료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