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 수정령의 강

< 캠프 >
이터니아는 스토리 진행이 너무 빨라서 캐릭터들의 개성을 전부 보여주지 못하는데,
캠프로 일어나는 회화 형식의 이벤트가 그걸 보안합니다.
특히 본 내용에서 거의 언급조차 되지 않는 포그 같은 경우는 캠프를 통해서 여러가지 이벤트를 볼 수 있습니다.

< 미니게임 : 강건너기 >
이터니아는 미니 게임도 엄청 많습니다.

< 민츠 마을의 카트린느 >
아마도...
이터니아에서 최고 미녀는 카트린느가 아닐까... 싶어요.

< 츤데레 킬 >

협력기는 위력은 쓸만한데 발동이 까다로워서...

그러고보니 세계를 구하는 영웅치고는 직업이 좀 특이하네요.
사냥꾼, 농부, 학사...

< 물의 대정령, 운디네 >

예상외로 쉬웠어요.

운디네를 얻으면 본격적으로 정령술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