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 정령이 깃든 마을 아이멘 (붕괴 후)

셀시우스를 이프리트가 있는 크레이멜 케이지에 넣으면 재미있는 이벤트를 볼 수 있어요. -_-ㅋ

< 항구도시 페이루티 >
셀시우스의 폭주가 멈추자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왔네요.

< 떠돌이 화가, 리시테아 >
이 아줌마 정체가 은근히 반전이었던...

이 시점부터 반엘티어호와 채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아이멘 붕괴 >
틴시아로 가던 중, 누군가가 아이멘을 습격합니다.
연락을 받은 일행은 서둘러 아이멘으로 돌아가지만...

사람은 다 죽고, 건물은 개박살...

여태까지 등장했던 보스들은 나쁜놈들이 아니라서 전투가 진지하지 않았는데,
이 녀석만큼은 진지하게 때리고 싶어졌습니다.

분노의 공격!

히아데스를 쓰러뜨렸지만...
살아남은 사람은 본즈랑 사구라 뿐...
이번 이벤트는 많이 슬프네요. -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