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4회차를 마치며
호.. 호기이잇-!(진짜 히데부 같은 소리로 죽음)
늇~♥
드레드퀸전 진정한 에이스
절명기술(데브리스 플로우, 데스 레인 등)을 제외하면 다 피하고 안 통함
항상 선턴을 잡아서 부활, 벽치기 다함
놓친 게 좀 있어서(진형, 아이템 등) 4회차까지 해버렸네요.(오리지널-로맨싱-베리하드-로맨싱)
칠영웅 환영 5턴 킬이 남았긴 한데 이건 걍 천천히 해야 겠습니다.
4회차 마친 소감은 역시 2회차는 베리하드 가는 게 맞다는 거 였습니다.
괜히 객기 부린답시고 바로 로맨싱 갔다가 스트레스 오지게 받을 바에야 적당히 어려우면서 달성감 있는 베리하드가 가장 좋음
로맨싱은 특히 칠영웅과 드레드퀸전이 문제인데 패턴이나 공격력은 큰 차이 없지만 문제는 피통이 체감상 거의 두배 라서 피를 다 깎기도 전에 내 BP가 먼저 앵꼬나는 상황이 왕왕 옵니다.(특히 드레드퀸)
암튼 4회차 로맨싱 칠영웅, 드레드퀸에서 이리스 탱커로 썼는데 이렇게 하드캐리할 줄은 몰랐음
봉천무의 진이 아니라도 생존력이 어마 무시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