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싱사가2 리메이크 엔딩소감
90년대 JRPG 황금기를 보낸 올드 게이머로써
명작이라는 소문은 들어봤으나 언어의 압박때문에
플레이하지 못하다가 리메이크+한글화 라는 소식에 언젠가 해봐야지 생각하다가
이제서야 플레이 하게 되었습니다
드퀘,파판 생각하고 플레이 했는데 많이 다른 시스템에 살짝 놀랬고
(특히 연대점프를 첨 봤을때 이게 뭐지 싶었습니다)
처음엔 시스템을 잘 이해못해 상당히 어려움을 겪었는데 공략 찾아보고 한참 진행하고서야 알게된게 많네요
고전 JRPG처럼 노가다는 필수이고 노멀로 해도 상당히 어렵더군요(원작은 더 어려웠다던데)
엔딩까지 거의 50시간정도 걸린거 같습니다 다회차 요소가 있긴하나
지쳐서 나중에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JRPG를 좋아하신분은 한번 해볼만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