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시기리가 칸젠니 하잇타노니...' 무슨 일이 있었냐는 물음에 유언으로 자기 기술이 완전히 들어갔다는 말만 남기고 죽는 빅토르 일본에서는 흘려베기씨(나가시기리상)로 불리며 로사2 최고로 유명한 장면으로 손꼽힘 그리고 리메이크에서 떠오르는 로크부케의 뉴웃! 늇! 무려 공식 네타가 되어버림 심지어 성우가 하야밍이라 너무 귀여워서 긴장감을 없애는 기합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