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도는 그냥 깔아놓은 패인가..?
드도1 2012~13년 출시. 10여년이 지난 2024년 드도2출시
드도2는 2년이 한참지나서야 확장팩인 다크어리즌 출시
몬헌와일즈는 출시1년 후 확장팩 어센던스 발매하자마자 아웃랜더스? 출시를 앞두고 있고
이거 너무 편애하는거 아닌가합니다.
나름 이제 정식ip로서 자리잡은걸로 생각되는데..
출시후에도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도 해주는 몬헌과는 다르게..
출시전 했어야 할 최적화 업데이트와 편의성 개선 외엔 이렇다할 업데이트도 없고
확장판 출시도 이제 한달가까이 지나고 있는데 주구장창 전리품만 주으라는 건지..
여전히 엔드컨텐츠는 부족하다고 봐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