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봤는데 마지막이 실망스럽네요
마지막 mi6 공격 받는거 보면서 느낀점이
판 엄청 크게 키우네 이걸 어떻게 수습하나 싶었는데
결국 하나도 수습 못하고 얼렁뚱땅 넘어가네요
첫째 천하의 mi6가 공격당하는 징후 포착도 못하고 공격을 허용한 점
사실 이것만으로도 mi6는 해체당해도 쌉니다.제 앞가림도 못하는 첩보기관 말이 되나요?
둘째 공격을 허용한건 그렇다 쳐도 수습이라도 잘 하면 되었는데
인적 물적으로 엄청난 피해를 봄.
적 섬멸도 mi6조직의 힘이 아닌 감금중이던 요원 한명의 원맨쇼로 해결
셋째 테이아 결국 탈취당함
전략적으로 대실패고 탈취한 조직의 정체도 모르고 있음
슬로바키아 폭탄테러는 따위로 불릴 정도의 대참사인데
엔딩에서 m이 예산2배 받았다고 실실 쪼개고 있는거 보니 어이가 없더군요.
m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얘는 왜 안 짤릴까요.국왕 xx비디오라도 가지고 있나?007에서 진지한 첩보물을 기대하면 안되는거 알지만 이건 너무 심한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