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퀀텀 오브 솔러스



































1회차는 공략없이 클리어, 2회차부터 유투브를 참고해 각 챕터의 과제 달성,
3회차 모든 휴대폰 입수(콜옵의 정보 찾기와 비슷하지만 게임 진행에 도움이 되는 정보도 있다는 점에서는 차이가 있을지도...)
4회차는 모든 무기 찾기... 이렇게 4회차를 플레이하고 싱글에서 남은 과제는 난이도 과제 3개만 남았네요.
마음만 먹는다면 1회차에서 싱글 과제를 모두 달성하는 것도 가능하니 PS3용도 하나 더 구입해볼까 싶은 마음도 있을 정도로
가격대비 대만족 중입니다.
콜옵 모던 2 베테랑 난이도처럼 적들이 무한 리스폰되지 않는다면 가장 높은 난이도인 007난이도도 별거 아니지만 모던 1이나
WAW같이 몰려들면 그냥 포기하는게 속이 편할지도... (전에도 올렸듯이 신품으로 구입한 엘리트 팔콘이 구입한지 반 년만에
모던 1 베테랑 플레이 중 레드링이 강림해서 교환한 추억?이 있는지라...)
그나저나 평소같이 BMP→JPG변환을 하면서 품질 %를 낮췄음에도 1MB 가까운 용량을 보여주는군요.
덕분?에 캡쳐 결과물은 굉장히 마음에 안 들정도로 구리게 나온...
표현되는 화면을 보면서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지만 캡쳐샷 용량이 언차와 비슷할 정도의 고용량을 보여주는
몇 안되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