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 30%정도?) 하고 소감
솔직히 좀 놀랬습니다. 생각보다 몰입도가 뛰어나고, 예전에 언챠티드 류에서 표현되던 , 또는 라스트오브 어스 2 에서 에비가 소속된 해방군들 본부에서 사람들 북적거리는 표현...등이 거의 매 챕터마다 구현되어 있어서, 솔직히 재미도 있지만 이거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는 재미가 더 쏠쏠한 것 같네요. 진짜 사람들이 각자의 행동을 하면서 화면을 꽉 채우는 표현이 예술입니다.
플레이 하다가 한두번씩 다운되는 버그는 있습니다. (ps5프로 기준) 그러나 이정도는 뭐, 게임의 재미에 비한다면 아무것도 아니죠. 아무튼 매우 추천하는 게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