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모 + 본편 3시간 소감 (약스포)
오픈날부터 시즌3 초반까지 했었는데요.
루리웹 FFBE 게시판을 통해 여러 강적 공략, 스토리 번역 등 다른 분들의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FFBE가 출시되고 나서 어느 해인가… 만우절에 스퀘닉스에서 FFBE 콘솔용(3D)을 출시한다는 영상도 뿌렸었고,
그때 이 게임이 싱글 겜으로 나왔으면 했는데, 마침 이렇게 출시되니 너무 기쁘네요.
제가 이 게임을 좋아해서 그런지 아트북도 구매하고, 피나 피규어도 사고 그랬었네요.
여튼…
레조넌스 나온다길래 데모도 끝까지 플레이했고, 디럭스 예약 구매해서 어제 3시간 남짓 플레이 했는데,
확실히 등장인믈 포트레이트, 음성, 여러 효과 등이 추가되서 보는 맛이 좋았습니다.
스토리도 평범하다고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스토리 전개를 좋아해서 만족 중입니다.
(이미 모바일판으로 해버려서 스토리를 알고 있긴 합니다…)
다만, 모바일에는 손가락으로 체인을 입력하여 데미지를 높인 시스템이 있었는데,
콘솔판에는 그 점이 사라져서 약간 아쉽기는 합니다.
모바일에서도 자주 사용했던 오리지날 캐릭터, 샤를로트, 아야카, 아이린을 빨리 써보고 싶네요.
즐거운 게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