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변 작은 영화관을 찾았습니다.
최근 모임에서 괜찮은 영화관이 있다고 들어서 이번에 오디세이를 상영해준다고 해서 한번 가봤습니다.
이곳이 독특한게, 1층은 카페를 운영하면서 영화 티켓을 판매하고, 카페에서 산 빵, 커피를 들고 영화관에서 볼 수 있더라고여
일하시는 분들에게 물어봤더니, 작년 9월에 오픈했었다보니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 같더라고여
카페 겸 영화관 건물 외관
카페 입구
오늘 아침 11시 오디세이 종이티켓
영화 비용
카페 메뉴
영화 시간표
영화관 들어가기전, 쉼터
제 자리에서 바라본 모습
비록 대형 영화사에 있는 아이맥스 상영관이나, 스크린X처럼 큰 화면이 아니더라도,
스피커가 이곳저곳에 있어 영화소리가 잘 들려서 만족감이 있었습니다.
얘기를 들어보니까 가끔씩 영화감독님도 오셔서 질문도 주고받을 때도 있다고 들어서 그런 기회가 있으면 참여 해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