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출) 니콜 특성 '묵상'을 보면서 한 가지 흥미로운 점.
묵상(Nepsis)
: 티바트에서 비전투 상태일 때, 현재 구역의 보물찾기 나침반을 획득했다면 니콜의 강공격이 「천사의 인도」 발동으로 전환된다: 주변의 선령을 불러 길을 안내하게 하고, 현재 구역의 보물찾기 나침반과 동일한 효과가 발동된다. 해당 효과의 재사용 대기시간은 5초이며, 비경, 영역 토벌, 나선 비경에서는 적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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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령 답게, 비전투 상태에서 강공 커맨드 실행하면 나침반 기능을 수행합니다. 이제 나침반 안 만들어도 보물 탐색이 더 쉬워지겠네요. 여름에 스네즈나야 시작하자마자 맵 탐사가 수월할 것 같네요.
흥미로운 점은 스킬 설명에서 선제 조건이 '티바트에서(When you in Teyvat)'입니다. 현재 원신이 '티바트 편'이라는 걸 계속 강조하고 있고 이미 나타 때부터 외우주와 다른 행성에 대한 빌드업을 시작한데다, 이번에 공간의 신전에서 타 행성이 서적에 직접적으로 언급이 되기도 했죠.
사소한 내용이지만 스킬 설명도 다른 행성에 대한 빌드업을 계속하는 것 같아서 흥미롭습니다. 점점 티바트 편의 후반부가 시작되는 게 체감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