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머신 개봉 및 만지작 소감
사진은 달랑 1장
회사에서 아는 사람이 구매 했길레, 같이 개봉하면서 슬금슬금 사진 찍고 만져봄
1. 크기가 생각보다 작아서 인테리어로 두기 좋을 듯.
이게 100만원 이하로 나왔으면 - 70~80만 되었더라면 하나 장만 했을 것 같다. 혹은 100만원 이상인데, 블루레이 ODD가 달려 있어서 플레이어로 사용 가능했다면 무지성 구매했을 지도.
(PS5를 처분해 버리고 나서 블루레이 플레이어 구매해야 하는데, 요즘 그 쪽 시장이 망해가고 있어서 마땅히 살만한 게 안 보임)
앞 부분 케이스는 자석 형태로 교체가 쉬운데, 사지은 주황색으로 교체해 놓은 상태. 안에 나무느낌도 하나 들어 있긴 함.
확실히 이쁘긴 합니다. 포탈의 큐브모양의 케이스가 나오면 무지성 구매할 듯.
2. 패드가 마음에 들어버림
사진으로는 엄청 클 줄 알았는데, 엑박 패드랑 비슷한 느낌. 엑박패드에 엄지부분 터치 공간만 늘어난 느낌.
직접 손에 쥐어보니 이건 나중에 개인적으로 구매하고 싶어졌다. 지금 8BitDo...던가 뭐시깽이를 4만원에 구매해서 집에서 사용중인데, 확실이 이게 더 좋은 느낌.
성능은 켜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음. 뭐 다른 유투버들이 리뷰해 줬으니 그 쪽보면 되고...
그냥 패드를 비싸게 사면 게임기를 주는 느낌이라고 봐야 할지도ㅋㅋㅋ. 패드를 구할 수 없다.
가격만 스위치 보다 살짝만 비싼 수준이었으면 진짜 좋았을텐데 많이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