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 증인, 김승원 0명·용혜인 1명…의혹 검증 막아선 여당
한겨레
2000년 인사청문제도가 도입된 이후 이재명 정부 이전까지는 청문회에 관련된 증인·참고인이 출석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지난해 김민석 대표(당시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첫 사례로, 증인·참고인이 없거나 극히 일부만 출석하는 청문회가 번번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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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인사청문제도가 도입된 이후 이재명 정부 이전까지는 청문회에 관련된 증인·참고인이 출석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지난해 김민석 대표(당시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첫 사례로, 증인·참고인이 없거나 극히 일부만 출석하는 청문회가 번번이 이어지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