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서야 엔딩봤는데 미션별 호불호가 갈리네요.
미션 14 엑스퍼트에서 스탠다드로 변경한 곳.
여러 번 시도했는데 결론은 다 쌩까고 속도 올려서 클리어.
미션 15 최초로 짜증나게 만든 곳.
정해진 곳에서 격추 가능하다고 하는데 저는 진짜 힘겹게 힘겹게 클리어 했습니다.
미션 28 매우 감동적이며 아드레날린 분비되는 초반과 달리 후반에는 짜증난 곳.
초반에 증원으로 도와주는 부대와 브금은 진짜 간만에 가슴이 웅장해지는 느낌이 들었다가
후반 섀도22 도프락 잡을 때 짜증이 짜증이...
이게 진짜 같은 기체로도 유저가 저런 움직임을 펼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만 들었던 곳.
SASM 마지막 한 발까지 다 사용해서 겨우 겨우 클리어.
미션 29, 30 너무 허탈함
엔딩 스토리는 너무 빈약했습니다.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재미는 있었습니다.
얻지 못한 기체 얻으려고 2회차 시작했습니다.
멀티는 안 할거 같아요. 너무 고인물들 많아서 격차가 매우 심해 재미를 못느끼겠습니다.
매칭 털리는 경우도 많고...
2회차까지만 할 거 같지만...
간만에 재밌는 타이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