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페) 성배문답의 대사가 달라진 이유
청밥 억까 내려치기(+금포티의 성희롱)로 악명 높은 페이트 제로의 성배문답
페스페 최신화에 나온 4차 성배문답 씬에서는 페제와 대사가 달라졌습니다
나리타: 참고로, 페제의 성배문답과는 흐름이 조금 다릅니다.
페이트와 완전히 같은 세계선의 과거인 것도 아닙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작 6권의 후기에 적어 두었습니다만――
세계선이 다른 성배문답의 내용을 어떻게 할지 이야기하던 중에, 나스 씨로부터 정합성을 맞추려 하기보다 페이크 세계선만의 성배문답을 만들면 된다는 말을 듣고, "에!? 페이크만의 성배문답을요?! 할 수 있다아!"라고 반응한 결과입니다.
나스: 만드는 거야! 너만의 성배문답을!!
나리타: 나만의....성배문답?!
그리고 페스페 성배문답에서 길가메시와 이스칸달이 지적한
"신의 영역에서 백성을 선별하게 될 거다"란 대사는 페그오 6장에서의 사자왕의 행보를 다분히 노린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