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번에는 사실상 이벤트+메인 두 개라서 스샷 진짜 많을 줄 알았는데 두바이는 오히려 초반 스샷을 많이 안찍어서.... 500장 안팎이었습니다(?) 정리하면서 더 줄어들기도 하고요 ㅋㅋㅋㅋ 이렇게 신신당부를 했었는데 거하게 뻘짓을 갈겨버린 여동생을 보고 극대노할수밖에 없었겠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기 들어보니 발렌타인에선 그 잘 맞지도 않는 총으로 전타명중을 시킬만큼 빡돌았다는거같은데 ㅋㅋㅋ 생각지도 못하게 미리 보인 수립이라 신기했습니다. 뭐...배틀모델링은 없어서 어디까지나 간판만 수영복이긴 했습니다만 에레쟝은 허둥거릴때가 참 귀여ㅇ......크흠! 이 밀짚모자 영의로 씌워주고싶다니까요 진짜. 근데 중간중간 벗겨져서 뿔 보이는것도 귀여웠어요 ㅋㅋㅋ .....천사같은 혼돈악, 악귀같은 질서선! 뜻밖에 이 버전 미드캐가 나와서 반가웠습니다 ㅋㅋㅋㅋ 이거 스틸볼런이잖아 쇼킹! 이거 솔직히 반칙이었잖아요 ㅋㅋㅋ 뺘복이는..... 외형으로 끌린것도 아니고 솔직히 보구모션도 딱히 취향도 아닌데..... 그냥 마스터랑 툭툭 치고받는게 완전 찐친모드라서 진짜 귀엽게 느껴지는 쪽이네요 ㅋㅋㅋㅋㅋㅋ 이거 최종전 연출은 꽤 인상적이었어요. 커튼콜 느낌? 모든 등장인물이랑 다 한번씩 싸우면서 배경에도 모든 등장인물이 싹 지나가는거 ㅋㅋ 그리고 시작되는 신영장후계전! 개인적으론 BB 시리즈 중에서 가장 맘에 드는 디자인이었습니다만 이제보니 비비 특유의 빨간 리본이 노란 리본에 가려진것도 나름 복선이었던 것 같긴 하네요. 여기서 솔직히 좀 웃었습니다 ㅋㅋㅋㅋㅋ 눈치를 잘 보는...... 이제 얘는 약칭 뭐라고 해야할지도 모르겠어!!! 히오스 포오스 흑오스인가?! 묘하게 립, M 계열이라면서 팩트로 뚜드려패는게 살벌할때가 있단말이죠 ㅋㅋㅋ 그나저나 유난히 이번 스토리에서는 퇴거가 아니라 아예 소멸시킨다고 협박이 잦았던 것 같네요. 이거 영의 없어서 좀 아쉽습니다. 대놓고 코-얀 .......골때려... 어이상실.... 이거 일러스트가 좀 무섭게 그려져서 이 부분에서부터 좀 분위기가 묘하다 느껴질 정도였어요 ㅋㅋㅋ 허우적거리는게 귀여웠던 코스모BB 역습의 두바이때는 비어있더니 두비비가 자리잡았었죠. 나중엔 틀랄록으로 바뀌었고 ㅋㅋㅋㅋㅋ 우주비행사 관련 괴담이.... 에레쟝은 진지해져도 뭔가...토오사카 유전자 듬뿍 터질것같은 느낌이란말이죠 특히나 자꾸 저 뿔이 초코송이나 (실물 본적은 없지만)초코죽순으로 보여서...... ?????????????????????????????????????? 웬 샌드웜!?!?!? 이와중에도 에레쟝은 걱정돼... 거 프리미엄 롤케익 몇개면 설득되실겁니까 ......어째서 댁은 매번 맨정신으로 오래오래 기다리는 역할입니까 그립도다, 바빌로니아...... 이젠 진짜 오래된 파트인데도 이렇게 언급되는거 좋았어요 ㅎㅎ ......이거 이제와서 보니 최후에 ai들이 일이란거 진짜 힘들다던 장면이랑 매치되는거기도 하네요. 사막 위에서 사막 마슈위를 먹는 마슈....... 으아앗 아재개그가! ????????????????????????????????????????????????? 니가 왜 원탁결의를 하고있어??? 너무 힙해서 이것도 영의 안내주나 싶었어요 ㅋㅋㅋㅋ 아니 여기서 죽인다라니 ㅋㅋㅋ 그 마슈가 남한테 얼간이 소리를 하는 날이 올거라고 누가 알았겠습니까!!!! 어이. 진짜 그럴 생각 있었던거냐 어쩐지 이번 스토리에 토끼계열 비중이 높더라니.... 생각해보니 달토끼였던걸까요 CCC 단골 NPC 안선생님 효녀야 효녀... 명예를 갉아먹는 네임태그 ㅋㅋㅋㅋㅋ 딸자랑ㅋㅋㅋㅋㅋ 저도 이게 먹힌다고? 싶었어요 ㅋㅋㅋㅋㅋ 테스형 울화통 터지는 소리가 들린다..... 카레의 수호자 등장! 수수께끼란 무엇인가.... 이것도 타임패러독스???? 아득한 과거의 마스터가 퍼뜨린 카레가 아득한 미래의 대행자를 불러왔다! 아루꾸.... 나름 중요한 설정 샌드웜 겉보기엔 유기구조가 없어보였는데말이죠.... 미식에 대한 일이라면 저도 동행하도록 하죠! ........여기에 브라다만테가 나온거 보고 좀 미안해졌습니다...... 비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