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 달려서 300돌만 채워봤는데
학쥬네스가 4성 치고는 정말 신경써준게 느껴지는 프로포션이긴 하더군요.
관위전이랑 겹쳐서 나왔다보니 인연치가 너무 빨리 차버려서
실전에선 사실 제대로 기용도 못 해본 탈4성 서번트입니다.
인연치가 거의 다 차버리면 관위전 달리기는 몽화메타가 되어버리는데
이게 몽화를 줘도 잉여로운 애들과 효율적인 애들로 갈라지는데
좋은 애들은 거의 전부 엑스트라랑 버서커에 분포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인연치 한계돌파해서 달려도 다른 6기사들 보다는 이쪽이 가능할 때 우선도가 높은거죠.
11주년이라고 몽화도 많이 받았는데
그만큼 여분도 관위전 한루프를 버티질 못 하니.. 또 다음 돌벌이 타이밍이 언제 올지는 모르겠습니다.
앞으론 몽화부족으로 이만큼 돌벌이는 불가능할텐데
그래도 600-700돌 잘 뽑고.. 신서번트들도 영입하고 유익했습니다.
지금 모으는 가장 큰 이유는 역시 베르단디나 다음 스토리 서번트가 메타급 성능일 가능성을 대비해서고
그렇지 않으면 신년때 여유있게 진행하고 싶기 때문인데
뭐 이제와서 메타급 같은게 새로 나올까 할 수 있지만
예를 들어 3색뻥이나 보구뻥에 쿨탐-2, 또는 아무나 지정해서 카드5장을 나오게 하는 스킬 같은게 등장하면 한장 뽑을 수 밖에 없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