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그 자리에 갔어야 했던 그러나 소장님이라는 트럭이 치였던 아오코가 드디어 자리를 손에 넣었는데 중복금지 조항 때문에 넣을 수 있는 후보군이 이정도 밖에 없는데 관위를 주고 싶다고 막 끌리는 애는 없다보니.. 난감하군요.. 걍 상징성으로 앙리 줄까 했다가 말았습니다. 왜 하필 공주님이랑 시키 수영복이 같은 문캔서란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