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꾸준히 성장할려면 특장점이 하나 필요한데
메인 스토리는 이제 좀 놔줬다는 느낌이 쌔고(이젠 개선보단 지금을 안위하는걸 더 선호하는 느낌)
출격은 출시하고 숙제화될게 뻔해서 이거 꾸준히 변경점이랑 새로운 이벤트를 자주 추가를 해서 로테이션 돌리는 형식으로 갔어야 했는데
사실상 이것도 방치 상태
1주년은 케릭터 나오고 하이데마리랑 똑같은 띄우기로 지나는 그런 느낌으로 접근할거 같아서.... 별로 기대치가 높진 않네요
스토리가 안되면 게임자체가 꾸준히 재밌어야 하는데
에픽처럼 전투가 기깔날려면 변수가 많아야 되는데 현 컨텐츠 자체가 그냥 신케 뽑아서 빌드 하나 정해지면 그걸로 대균열 도는게 전부라
이건 뭐 더 얘기해봐야 입만 아픈 상태, 방법은 많은데 매출이 여기에 껴있다고 생각하고 있을테니 그냥 계속 유지할듯하고...
왠만하면 호요겜처럼 접대방식으로 접근해선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아예 더 심하게 바뀌었다 생각되네요
(현시즌 메타보면 신케 3개로 후반전 도는거보면 전 시즌보다 더 한 느낌)
그리고 1주년 업데이트 크게 준비해야되니까 비밀유지하고 꽁꽁싸매고 있는 느낌인데, 밥솥에 뜸들이는건 좋은데 밥이 제대로 나올지 살짝 의문이라
이거 때문에 기대치만 키워두고 하락 맞을까 그게 살짝 걱정입니다. 모바게가 보통 여기서 잘못되면 크게 꺾이는걸 많이보기도 했구요
뭐 여튼 잘되기를 바라지만 뭔가 이 게임만 가질수있는 특장점하나는 잘 챙겨갔으면 좋겠네요
